지난 수요일, <불편한 대화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세번째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새로운 분들도 많이 오셔서 전에 지난번 모임에 대한 소회도 나누고, 근래 인상깊었던 대화도 나누는 시간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일대일 대화 연습은 평가발언이나 혐오 및 비하벌언, 불편한 칭찬 등등 다양한 상황에 다양한 대처를 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사람은 참 다양하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그런지 다양한 대처방안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집에서도 더 연습해야겠습니다! 
3회차를 진행하면서 어떻게 하면 불편한 대화에서 안전한 대화로 긍정적인 방향을 만들어나가며, 적극적으로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들었어요. 그 결과, 저희는 약속문 해설가를 양성하고자합니다. 약속문 해설가란 청년유니온에서 만든 약속문을 모임 전에 주변 사람들에게 설명해주는 사람인데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약속문 해설가의 교육도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불편한 대화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시리즈의 마지막을 조합원 성평등 강연으로 마무리합니다. <불편한 대화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기획단의 다음 기획인 조합원 성평등 강연을 많이 기대해주시구요~(아직 기획 전이오니 의견은 언제나 환영!)
그동안 모임에 참여해주신 분들 께서는 부디 송년회 때 배우신 스킬 사용하시길 바랄게요대처하는 방법~시리즈는 언젠가 다른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주제별 모임으로 찾아올게요~ 그때까지 안녕!

 공동체 약속문 보러가기: youthunion.kr/xe/youthvoice
 청년유니온과 함께하기: bit.ly/청유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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