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_뉴딜일자리 #일방적_계약해지_철회요구 #뉴딜일자리_재발방지대책_마련

<서울특별시 뉴딜일자리 문제해결 촉구 기자회견>
“노동존중특별시, 존중은 어디에 있습니까?”

오늘 오전 10시, 청년유니온은 서울혁신파크유니온과 함께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1월 28일 뉴딜일자리에서 일하던 청년들이 서울혁신기획관으로부터 일방적인 해고통보를 받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최대 23개월로 일을 할수있는 해당사업에서 당연히 연장이 될거라고 기대했던 청년들에게 큰 절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뉴딜일자리는 청년들에게 있어서, 직무경험과 경력을 쌓을 수 있고 그 기간동안 일경험을 통해 이후 취업을 돕기위한 서울시의 대표 청년일자리정책입니다. 그런만큼 사업의 점검과 개선은 참여자들에게 얼마나 효능감있게 다가갔는가가 중심이 되어야함에도 불구하고, 일방적 계약해지를 통보받았습니다. 청년유니온은 그동안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와 다양한 경로를 통해 뉴딜일자리가 규모화 되는만큼 더 단단하고 내실있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상시점검과 문제해결을 위한 대책마련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계속 문제가 없다는 말로 이를 무시해왔습니다.

계약해지 통보를 받은 참여자들에 대해 이를 철회하고, 앞으로의 재발방지를 위한 민-관 협의체를 구성할 것을 요구합니다. 청년유니온은 서울혁신파크유니온과 함께, 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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