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전국여성노동조합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가 주관한 ‘게임업계 사상검증과 블랙리스트 규탄 및 피해복구 촉구 기자회견’에서 장지혜 기획팀장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하였습니다.

2016년 이른바 ‘넥슨 사태’이후에도 SNS에서 여성단체 계정, 페미니스트 작업자를 팔로우 했다는 이유만으로 여성창작노동자들이 계약을 해지당하고 작업물이 삭제되는 행태가 게임업계에서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요구된 ▲작가에 대한 반인권적 사상검증 중단 ▲블랙리스트 운용 및 업무 배제에 대한 사죄 ▲피해 작가들의 작업물 복구 및 노동권 보장 등이 관철될 수 있도록 청년유니온도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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