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서울청년유니온 영화 번개가 있었어요~
올해 첫 영화관에서의 영화이지 않았을까 싶은,,,!
적어도 노동영화는 처음이지 않았을까요?
영화 <미안해요, 리키>는
듣던대로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영화였어요
그래서 조합원들이랑 함께 봐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조합원님들께도
꼭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랍니다!
영화 보시고 댓글로 소감을 남겨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우울한 영화 후에는 맥주 한 잔이 절실ㅜㅜ
맥주를 함께 마시며 영화에 대한 소감과
청년유니온에서 조합원과 함께 이 영화를 보면서
어떤 고민을 가져야 하는지,
영화와 현실은 어떠한지 등등
많은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번개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주셔서
더욱 풍성한 영화모임이 되었던 것 같아요!
다음에 또 만나요!(진짜 조만간)

20200106_212707.jpg

미안해요리키웹자보.jpg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