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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후보 김성훈


 청년유니온 조합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부산청년유니온 5기 위원장 후보로 나온 김성훈 입니다. 저는 체불임금 노동상담을 계기로 청년유니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청년유니온에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우리 사회의 모순지점들을 하나하나 알게 되었고 세상이 변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터와 일상에서 겪는 부당함들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사회구조적인 문제라는 것. 그 사회구조를 바꾸데에 청년유니온이 나서는 모습들이, 저에게는 새로운 꿈을 꾸게 해주었습니다. 갑질과 차별이 없는 사회, 노동이 존중받고 권리가 지켜지는 사회,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들을 나누는 과정에서 소중한 동료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혼자서는 세상을 바꾸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청년유니온이라는 단체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조합원들과 함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한걸음을 내딛겠습니다. 







청년유니온 짱짱~! 



** 주요 공약

<소통과 관계에 대한 공약>

찾아가는 조합원 만남 활성화

조합원의 의견을 받는 창구 개설(카테고리 다양화)

<평등존중환대 공동체 문화>

청유 주요 일정, 회의전 약속문 읽기

조직문화 해결을 위한 메뉴얼 시행

운영위 회의안건에 조직문화 평가안건 추가

평등존중환대 공동체를 위한 정기적 스터디 진행

<함께 하는 청년들의 일터와 일상을 바꾸자.>

조합원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방안 연구

직장 내 갑질문화 근절 활동

<조합원 확대방안>

온라인 홍보(네컷만화, 웹자보)

부청유 만의 내용으로 외부 행사 및 강연

학교나 일터와 같은 현장을 기반을 둔 조직 확대 방안 연구 (예. 노동법 동아리)

오프라인 모집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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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장 후보 신수한


 처음에는 세상을 바꾸는 일에 관심이 많지 않았습니다. 수학공부를 하면서 일생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회는 그 조차도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현 시대의 청년들이 겪고있는 꿈을 포기해야되는 순간을 마주해야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취업을 준비해서 사람답게 일하는 일터를 구하는 것 조차 이 사회의 청년들에게는 허락되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순간속 답답함을 느꼈을때 저에게 손을 내밀어 준건 청년유니온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사회는 노동자들에게 엄격하고 청년들에게 가혹합니다


노동자 스스로의 권리를 외치는 정당한 행위는 왜곡되어 비난을 받고


청년들이 세상에서 살아갈 길들은 너무나도 숨막히는 길들 뿐입니다.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 옆에 사람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제눈으로 한번 보고싶습니다.



 청년유니온이 아니었으면 일생을 강한자에게 고개를 숙이며 잘못된 것을 잘못됫다고 말하지 못하는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부당하고 답답한 현실들을 진리로 받아들이며 바꿀 수 없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부산청년유니온 조합원분들을 비롯한 부산땅을 밟고 계시는 모든 청년분들을 지키는 방패가 되겠습니다.



 일터의 주인은 노동자들이며 앞으로 사회를 바꾸어 나갈 주인공들은 바로 우리 청년들입니다. 우리는 일터의 주인이기에 사람답게 일해야 합니다. 우리는 사회를 바꾸어나갈 주인공들이기에 꿈을 자유롭게 꿀 수 있어야합니다. 부산청년유니온 5기선본 ‘오늘’이 한번 그 세상을 그려보겠습니다.



 물론 앞으로 2년 동안 많은 위기와 어려움들이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사무국장으로써 그 위기들을 버텨낼 방안들을 마련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마주하고 있는 어려움들을 해결하고 청년유니온을 성장시키겠습니다. 이 부산땅의 청년분들에게 더 나은 삶을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그것을 위해 오늘 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찾아보겠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함께하는 많은 사람들의 눈물과 소망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프고 괴로운 순간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만들고 싶습니다. 즐겁고 희망찬 기억들을 앞으로 계속 그려나가고 싶습니다. 부산청년유니온부터 모범이 되어 서로를 존중하겠습니다. 누구하나 못난사람, 잘난사람없는 평등한 조직을 만들겠습니다. 언제나 모두를 환대하는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좋은사람들과 좋은기억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주요 공약

<소통과 관계에 대한 공약>

찾아가는 조합원 만남 활성화

조합원의 의견을 받는 창구 개설(카테고리 다양화)

<평등존중환대 공동체 문화>

청유 주요 일정, 회의전 약속문 읽기

조직문화 해결을 위한 메뉴얼 시행

운영위 회의안건에 조직문화 평가안건 추가

평등존중환대 공동체를 위한 정기적 스터디 진행

<함께 하는 청년들의 일터와 일상을 바꾸자.>

조합원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방안 연구

직장 내 갑질문화 근절 활동

<조합원 확대방안>

온라인 홍보(네컷만화, 웹자보)

부청유 만의 내용으로 외부 행사 및 강연

학교나 일터와 같은 현장을 기반을 둔 조직 확대 방안 연구 (예. 노동법 동아리)

오프라인 모집 활동




** 주요 경력

– 2018년 3월 부산청년유니온 조합원가입


– 2018년 3월 부산청년유니온 정책기획단 단원


– 2018년 9월 부산청년유니온 정책부팀장


– 2018년 11월 부산청년유니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관리자



** SNS

www.facebook.com/ssh8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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