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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비례 대의원 후보 길민준

안녕하세요 대구청년유니온에서 활동하고 있는 길민준입니다. 2016년 대학생일 때 노동법을 배우러 왔다가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주요 공약

– 11회 조합원들과 함께 놀 수 있는 모임 기획

– 우리동네상담사 진행(조합원들이 살고 있는 동네의 노동환경을 조사하고 조합원과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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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비례 대의원 후보 김정현

안녕하세요. 서울청년유니온 대의원에 입후보한 김정현입니다.

 

3년 전, 청년유니온에 가입하여, 노동상담사와 노동인권강사로 활동하면서 많은 청()년들의 고민과 생각들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작은 활동들이었지만 그때의 고민과 생각들이 큰 울림으로 남아, 지금까지 청년유니온에 큰 애정을 가지고 지내고 있습니다. 청년유니온에서 저의 활동들이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고 든든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쓰여지기를 바랍니다.

 

동네 모임에서 웃으며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요 공약

– 1회 이상 동네 모임을 추진하겠습니다.

– 노동상담사 경험으로 노동상담팀의 업무지원과 현장상담인력으로 조합원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 대의원 회의와 집행부 운영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어 다양한 조합원과 청년들의 생각을 전달하겠습니다.


* 경력

– 2017년 우리동네노동상담사, 청년유니온 4

– 2018년 금천구청 청소년노동인권강연, 강사

– 전 5기 대의원, 서울청년유니온

전 인턴활동가, 공익환경법률센터


*SNS주소 

– 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8730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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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비례 대의원 후보 문승욱

2018년 부산청년유니온에 들어와 활동한 문승욱이라고 합니다. 제가 임금체불 상담을 받을 때 느꼈던 든든함을 다른 청년들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청년유니온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20대를 생각하면 스펙쌓기와 알바에 치이며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막막함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우리는 기존의 사회규범 틀에서 늘 부와 성공을 강요돼왔습니다. 소위 신분상승할 수 있다는 대학이라는 곳을 왔지만 빚 문서와 다를 바 없는 대학졸업장과 취업난을 맞이해야 했습니다.

 

안정된 일자리는 고사하고 육체와 정신을 혹사 시켜야만 하는 일자리‘21조가 무시되는 위험한 일자리가 만연합니다. 기성세대와 남성중심사회가 만들어 놓은 직장 내 조직문화는 불평등과 권위주의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스펙이 없고, 취업 못하고, 성공하지 못하면 부끄러워지는 지금 현실은 어딘가 잘못됐습니다. “대단한 성공 같은 거 필요 없고 먹고 살 정도로 일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꿈 꿀 수는 없나?”라는 알바동료의 말에 많은 것이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20대 부문 비례대의원으로서 본부와 많은 고민을 이어가겠습니다.


* 주요 공약

– 20대 비례대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을 고민하면서 청년유니온 본부와 교류를 많이 하겠습니다.

* 경력

– 부산청년유니온 4기 홍보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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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비례 대의원 후보 유수정

18살에 대안학교 수업 과정에서 청소년유니온을 알게되어 가입하게 되었고, 청소년유니온 조합원 및 운영위원을 했습니다.

청소년 노동 당사자로서 문제의식을 가지고 청소년 노동환경이 개선되길 바라며 활동 해왔습니다.

20대가 되어 후기 청소년을 지나 지금은 청년이 되었다고 느끼며, 앞으로의 직장과 노동환경에 대한 고민을 청년유니온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주요 공약

– 당사자로서 가장 공감할 수 있는 비진학, 아르바이트에 대해 고민을 나누고 청년유니온의 모임에 함께 하겠습니다.


* 경력

– 청소년유니온 3기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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