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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비례 대의원 후보 문서희


운동을 싫어하고, 취미도 딱히 없고, 게으르기까지 합니다. 딱히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스스로에게 자신감 없는 순간은 매일매일 찾아옵니다. 이 밖에 나열하지 못한 수많은 단점들이 있기에 늘 항상 제 자신을 숨기고, 다른 사람에게 맞추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제가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받아들이기 시작하게 된 건 청년유니온과 함께하기 시작하면서 였습니다. 작년 특별상담사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미니단까지 꾸준히 청년유니온 활동을 한건 제 자신에게도 특별한 일이었습니다. 제 자신을 숨긴채로는 길게 활동하지 못 했을것 입니다. 내 편 하나 없을 것 같던 각박한 세상에서 숨 쉴 틈이 되어준 청년유니온이 있었기에 제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좀 더 많은 조합원분들이 청년유니온과 함께 할 수 있길 바라며 대의원 후보로 출마하고자 합니다


* 주요 공약

마음 편하게 함께 해요!

우리들의 약속문이 유효하고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한 발판이 되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불편한 상황에서도 지켜질 수 있어야 합니다. 적어도 그 상황에 제가 함께한다면 어영부영 지나가지 않도록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의 일이 궁금합니다.

새로운 분야에서 일을 하고 싶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할때가 많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모를때도 많습니다. 그럴 때 조합원분들 서로의 일 경험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나눠보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다양한 직종, 직무에 대한 이해는 개인에게도 청년유니온에게도 큰 자산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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