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청년참여연대가 진행하는 청년공익활동가학교 강연에 김영민 사무처장이 다녀왔습니다!
“지금 이 순간 청년노동, 사각지대 비추기”라는 제목으로 청년세대 노동조합으로 청년유니온이 해 온 활동들을 소개하며, 현재의 질문들을 던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권리가 있지만 지켜지지 않았던 최저임금과 아르바이트, 열정페이와 블랙기업 등에 대한 이야기. 권리가 있다고 여겨지지 않았던 구직하는 청년의 이야기.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2020년 현재 한국사회에 청년이 마주하는 디지털 경제, 녹아내리는 노동, 문재인 정부에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사회경제적 불평등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여자 분들이 쏟아내는 질문들 속에서 함께 그러한 고민을 심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고민들의 답을 하나씩 찾아가며 한 해 또 힘차게 달려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청년참여연대강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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