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기자회견_ 2020총청넷 그때도 틀렸고, 이제는 바꿔야 한다.hwp

보도자료

배포일: 2020. 3. 26. ()

수 신

각 언론사 사회부, 정치부, 2020 총선 담당 기자

발 신

From Now on, 2020 총선청년네트워크

2020 총선청년네트워크, 2차 정책요구안 발표
및 한국사회 위기상황 선언 기자회견

 

그때도 틀렸고, 이제는 바꿔야 한다.”

 

From Now on, 2020 총선청년네트워크

( 41개 청년단체 / 20.03.25 기준)

 

415ppm, 강원살이, 경기청년유니온, 경남청년유니온, 광주청년유니온, 광주청년정책네트워크, 광주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남원청년정책네트워크 새파란, 대구청년유니온, 대전대학생네트워크, 대전청년유니온, 래고, 마포청년들ㅁㅁㅁ, 메시지팩토리협동조합, 민달팽이유니온, 부산청년유니온, 서울청년유니온, 시흥청년아티스트,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심오한연구소, 아모틱협동조합, 인천청년유니온, 작은자유,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전주청년임팩트, 좌충우돌 전국청년정치네트워크, 청년가치팩토리, 청년광장, 청년국방네트워크, 청년다움, 청년유니온, 청년인정협동조합,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청년참여연대, 청소년유니온, 춘천시청년청, 페미니즘교육플랫폼 Be.Do., 플리마코협동조합, ()청년신협, ()청년문화허브

2020. 3. 26 () 오전 11, 국회 앞

연락처

2020 총선청년네트워크 간사 이기원 (010-7185-1241 / 2020youthvote@gmail.com)

 

기자회견 식순

0. [사회] 취지소개 및 2차 정책요구안 소개 : 민달팽이유니온 최지희 위원장

 

1. 지금의 청년들의 삶에 대한 발언 : 마포청년들ㅁㅁㅁ 차해영 운영위원

2. 사이버 성범죄 관련 규탄발언 : 청년참여연대 조희원 사무국장

3. 현 정치상황에 대한 규탄발언 :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엄창환 대표

4. 한국사회에 대한 호소문 : 청년유니온 이채은 위원장

5. 기자회견문 낭독 : 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이한 대표,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백승훈 부이사장

 

[별첨#1] 기자회견문 P3

[별첨#2] 각 발언문 P5

[별첨#3] 총선청년네트워크 정책요구안 P9

 

사진파일 : bit.ly/200326_기자회견사진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From Now on, 2020 총선청년네트워크>(이하 ‘2020총청넷’)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유니온, 청년참여연대, 민달팽이유니온 등 41개 청년단체들이 구성하여 2020210일 출범한 청년단체 네트워크입니다. 2020총청넷은 공정의 탈을 쓴 경쟁사회가 아닌, 공존하기 위한 협력사회로 : 한국사회 상식혁명을 슬로건으로 4.15 총선을 시작으로 다음세대를 위한 새로운 기준과 상식의 한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3. 2020총청넷은 2020326일 목요일 오전 11, 국회 앞에서 “2020 총선청년네트워크, 2차 정책요구안 발표 및 한국사회 위기상황 선포 기자회견 : 그때도 틀렸고, 이제는 바꿔야 한다를 진행했습니다.

 

4. 현재 한국사회의 시국에서 다음세대의 새로운 상식을 위한 2차 정책요구안 발표만을 진행하는 것이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4.15총선을 대비한 2020총청넷의 정책요구안은 보도자료를 통해서만 배포를 진행하고, 현재 사회의 문제들을 대응하기 위한 한국사회 위기상황 선언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5. 마포청년들ㅁㅁㅁ 차해영 운영위원언론과 미디어, 정당은 제대로 된 정보도 알려주지 않고 있다. 내가 스스로 찾아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다. 찾아보지 않고 노력하지 않는 내 탓이 되어버리고, 사실 노력할 마음조차 들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고 발언했습니다. “이렇게 4월을 맞이할 수는 없다. 원래 그런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다. 책임을 지겠다고 했던, 책임을 져야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책임을 지는 세상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6. 청년참여연대 조희원 사무국장더 이상 이 문제를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지 마십시오. 성매매산업소라넷웹하드카르텔버닝썬텔레그램으로 이어진 강간문화는 만연합니다. 개인의 도덕성 문제로, 욕구 문제로 볼 일이 아닙니다. 지금 청년이 목도하고 있는 강간문화는 지난 사건들에 그럴 수도 있다 눈감은 이 사회가 쌓아올린 구조입니다. 이제 정치가 답할 때입니다. 더 이상 청년들은 이 구조를 두고 볼 수만은 없습니다.”라고 발언했습니다.

 

7.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엄창환 대표정책대결은 사라지고 위성정당만 나부끼는 것이 지금 정치의 현실이다. 세상은 바뀌고 있고 그 이전에 세대교체를 이야기했던 사회는 모두 어디로 갔나 의문이 든다. 이전에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지금 여기까지 와서 사회 혼란이 되었다. 정치인들은 이에 책임지는 자세를 가져야 하는게 아닌가?라는 의문이 든다고 발언했습니다.

 

8. 청년유니온 이채은 위원장은 정치권과 시민사회, 유권자에게 호소하면서 정치, 시민사회, 유권자 그 어느 것 하나라도 흔들리면 한국사회는 무너집니다. 모든 게 흔들리고 있는 지금이야 말로 한국사회는 위기상황입니다. 이 위기상황을 함께 돌파하기 위해서 정치, 시민사회 그리고 유권자가 함께 해주시길 호소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9. 기자회견문은 함께 살아가기 위한 호소로써 한국사회에 전하는 호소를 밝혔습니다. 기자회견문은 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이한 대표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백승훈 부이사장이 낭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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