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노사민정협의회에 청년 ‘장그래’의 목소리를 담아내겠습니다!




지난 3월 16일(월), 경기청년유니온 한지혜 위원장이 경기도노사민정협의회 위원으로 공식 위촉 되어, 


앞으로 청년’ 세대를 대표하는 참여 주체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청년을 대표하여 지역 노사민정협의회에 목소리를 내게 된 것은 전국 최초의 사례입니다.



현재까지 우리 사회에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공식적인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청년들 스스로 문제 해결 방법을 모색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 노사민정협의회에 참여하게 된다는 것은, 

당사의 목소리를 시작으로 지역의 청년문제를 공식적으로 논의하고 해결하기 위한 의미있는 시작입니다. 

지역에서 시작하는 이 변화의 시작이 향후 전국적으로 확대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 제안했던 정책 의제 중에 한 가지가 이렇게 실현되었다는 것도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경기청년유니온은, 청년 당사자 한 명이 노사민정협의회의 위원으로 참석한다는 보여주기그림 만들기의 


형식적 수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청년이 문제해결의 주체로서 지위와 권한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더불어 경기청년유니온의 조합원을 포함하여 경기지역 수많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 


노사민정 사회적 대화에 청년노동의 세대 대표성을 확대하고 경기지역 청년들의 현실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헤럴드경제] 청년유니온, 지역노사정 첫 참여


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316000198&md=20150316091854_BL




[매일노동뉴스] 경기청년유니온, 경기도노사민정협의회 참여 


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852


20150315 [보도자료] 지역 노사민정 사회적 대화에 청년 ‘장그래’의 목소리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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