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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6일 서울청년유니온 상반기 열린회의가 열렸습니다!

대의원회 이후 두달만에 오프라인으로 모이는 행사였는데요ㅠㅠ

이번에도 역시 체온계와 마스크를 준비하며 위생에 신경썼습니다!


열린회의의 시작은 언제나처럼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시작을 했구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총회(대의원회) 이후 진행된 사업내용 보고에는

서울청년유니온에서 진행 중인 조합원 1:1 만남, 서울조직팀과 함께하는 동네소모임 

그리고 현재 참여하고 있는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진행 상황 공유가 있었습니다.

조합원 만남은 현재 6분 진행했고 이후에도 매달 진행될 예정이며, 

동네소모임은 현재 어떤 소모임을 진행할 것인지 조합원분들의 제안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부에서는 총선대응사업, 10주년 기념사업, 경사노위 계층위원회 관련 논의 상황을 보고드렸습니다. 

총선대응사업은 청년유니온이 참여하고 있는 연대체인 총선청년네트워크의 대응과 

청년유니온이 작성한 9대정책요구안(홈페이지 정책자료실에서 확인가능!)을 

지역구 후보자들에게 질의서로 발송 및 답변을 정리하여 공유드린 바 있습니다.

10주년기념사업은 청년유니온 로고그리기 릴레이 캠페인 영상을 함께 보았습니다. 

현재는 조합원조명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며 상반기 내 후원의밤 행사를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계층위원회인 청년위원회 제안과 관련하여 논의 중인 상황을 보고드리고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상반기에 진행될 사업계획으로는 현재 당사자 미팅을 진핸중인 패션스타일리스트어시스턴트 업계와 관련하여 

실태조사, 현장캠페인, 지부창립 등의 계획을 발제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2020 최저임금 운동계획 발제가 이어졌습니다! 

최저임금을 둘러싼 정세변화부터 코로나19상황의 여파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돌파해야하는 지점과 운동방향성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최저임금 운동과 관련해서는 고민과 질문을 말씀해주셔서 보다 알찬 논의를 할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는 다가오는 

2020청년노동상담사 양성과정, 메이데이캠페인, 청년정책기획자 양성과정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직접 만날 수 있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쉽지 않은 상황의 연속이지만 중심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건

열린회의와 같이 조합원분들을 만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 덕분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일정이 있으니까요, 열린회의 때 못 뵌 분들도 다시 곧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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