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바이트 실태조사 결과 및 최저임금 협상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 (6월 9일)

경향신문 / [단독]아르바이트생 2명 중 1명은 ‘초단시간 노동자’…투잡 뛰어도 주휴수당 못받아 ‘여건 열악’

KBS / “월세 내면 10만 원 남아요”…청년 울리는 ‘쪽알바’

여성신문 / 알바생 2명 중 1명은 ‘초단시간 노동자’… 55.8%는 ‘여성’

MBC / “‘청년 알바’ 월급 67만원, ‘쪼개기 고용’에 주휴수당 없어”

한겨레 / 청년 알바 절반이 ‘초단시간 노동자’…“주휴수당 안주려는 꼼수”

연합뉴스 / 청년 알바 울리는 ‘쪼개기 고용’…주휴수당도 그림의 떡


▶ 최저임금 관련 인터뷰 및 기고

매일경제 / [이슈토론] 내년 최저임금 동결

KBS 라디오 / 김성완의 시사야 – 내년 최저임금 심의 본격 시작, 사용자&노동자 양측 입장은?

YTN /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 청년유니온 “최소한 밑바닥 노동자 임금 깎는 최저임금 안돼”

TBS / 2021년 최저임금 심의 시작…청년단체 “쪼개기노동·주휴수당 해결해야”

매일노동뉴스 / [청년유니온의 청년노동] 최저임금, 인상률이 다가 아니다

매일노동뉴스 / [청년유니온의 청년노동] 최저임금 1만원, 이제 더 이상 꺼내지 말자

시사IN / 현실적 방안, ‘주휴수당을 최저임금에 포함하자’

한겨레21 / 초단시간 노동자 최저임금 차별 막으려면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