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서울청년유니온 신입조합원 모임 후기★

지난 토요일, 서울청년유니온 신입조합원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모임도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서 마스크 착용도 꼭꼭, 입장시 체온확인도 꼼꼼히!!

안내데스크에서는 웰컴키트가 신입조합원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틈새 프로그램으로 청년유니온 소식지부터 다과까지 알찬 키트 언박싱~★

청년유니온의 평등존중환대 약속문을 읽는 것으로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약속문을 읽은 후에 서로를 알아가는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가졌는데요,

‘나의 노동경험 그래프’를 그린 후에 내가 경험한 노동이 어떤 점에서 싫었는지, 좋았는지를 나누었습니다! 이어서는 ‘유니온 타이쿤’을 통해서 우리가 일하고 싶은 회사는 어떤 회사인지 고용형태, 임금, 근로시간, 조직문화 등을 통해서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제한된 조건들 속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적 고민과 닮아있어서 유니온 타이쿤을 해보는 것이 좋았다고 말씀해주신 분도 계셨습니다ㅎㅎ

그 다음으로는 청년유니온을 알아가는 시간! 청년유니온 이채은 위원장의 ‘청년유니온 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청년유니온은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지향점은 무엇인지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요번 신입조합원 모임의 제목은 슬기로운 청유생활! 청년유니온의 슬기로움은 조직의 구성원, 바로 조합원 여러분의 활동에서 시작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었어요. 마지막 프로그램인 ‘레츠스탯 청유’는 유니온의 여러 활동중에서 각자가 하고 싶은 활동의 정도를 도형으로 나타내 보고 여기에 새로운 활동으로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에 활기차고 시간가는 줄 모르는 신입조합원모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청년유니온과의 (아마도) 첫 만남이 좋은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자주 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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