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패션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 노동실태 관련 언론 모음

▶실태조사 결과보고서

▶언론보도
시사인 / ‘청담동 염전노예’를 아시나요?


KBS / “스타일리스트 보조원 ‘열정 페이’ 심각”…시급 3,989원에 근로계약서도 없어


YTN / 패션스타일리스트 보조 “최저임금 절반 주고 부당지시”

한국일보 / 청담동 떠바치는 유령노예 “나는 스타일리스트 어시입니다”

서울신문 / 허드렛일 쥐꼬리 임금 소모품… 화려한 조명 뒤에 
경향신문 / “근로계약서 없고 최저임금 미달…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는 노동착취 종합…

한겨레 / “다림질 느리다고 다리미 던져”…‘패션 어시’ 노동 실태 

연합뉴스 / 스타일리스트 돕는 패션어시…”시급 3천989원 강아지 산책까지” 

노컷뉴스 / ‘패션 어시스턴트’ 시급 3989원…’노동착취’ 종합세트

매일노동뉴스 / [‘나 때는 다 그렇게 했어’] 시급 3천989원짜리 24시간 대기조 ‘스타일리스트 보조’

미디어오늘 / “월급 50만원 노예… 욕설, 행거 엎는 건 예사” 

MBN / “한 달 50만원에 노예처럼”…패션어시, 최저임금 절반도 못 받아 

민중의소리 / 2020년에 상상 힘든 노동환경, 노예가 된 ‘스타일리스트 지원 종사자’ 

뉴스핌 / “365일 24시간 대기조인데 시급은 3989원”…패션어시 실태

뉴스1 / “속옷 색깔 바꿔라” 패션어시업계 ‘갑질’ 만연…시급 평균 3989원

▶ 영상
한국일보(뷰잉/프란) / 시급 3900원에 저당잡힌 스타일리스트의 꿈 

시사인(시사인싸)/ 청담동 패션 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의 하루

한국일보(뷰잉/프란)/ 전 테이프에 펜치까지…스타일리스트 어시 가방을 털어봤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