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2일에는 화채도 만들어 먹고 영화도 보는 <쉬어가기> 소모임이 있었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힐링모임+_+ 이끌어주신 서울청유 조직팀 지숙님의 후기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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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로 인해 비가 많이 내리고 있는데요. 모임날도 비가 너무 많이와서 진행이 가능할 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궂은 날씨에도 신청자 모두 참석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날 모임은 수박화채, 간단한 다과와 함께 리틀포레스트(한국버전)를 보았는데요. 영화 상영 후 간단하게 원작 영화와 비교하기도 하고, 각 인물이 지금 시대에 여러 메시지를 주는 영화인 것 같다. 청년들에게 음식은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다. 귀농을 할 수 있을까? 귀농은 힐링이 될까? 라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리틀포레스트 = 힐링’으로 해석해서 각 자의 힐링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조용한 장소나 집에서 휴식, 잠자기, 카페에서 여유 부리기가 있었습니다.
여러 이야기들을 하다 보니 다음에는 막걸리 만드는 모임, 고궁 걷기 모임, 전시 보는 모임을 해보자는 이야기도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참여하신 분들 모두 모임이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는 소감을 말해주셨는데요. 저도 영화를 보면서 조합원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이런 자리가 또 있으면 좋겠습니다. 연일 궂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서 인지 몸도 마음도 축축 처지기 쉬운 것 같은데요. 모두 컨디션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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