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3일, 패션어시의 노동실태와 그 시사점을 알아보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의 발제는 청년유니온이 5월에 만난 11명의 패션어시 당사자와 인터뷰를 통해 파악된 노동실태를 바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토론자로 총 세분이 함께해주셨는데요. ‘방송노동에서 패션어시의 위치성’을 주제로 진재연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사무국장님이, ‘왜 열정페이가 존속되는가?’를 주제로 최태섭 문화평론가님이 마지막으로 ‘패션스타일리스트 노동생활 세계 현실과 개선과제 검토’를 주제로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선임연구위원님이 토론에 함께해주셨습니다.

당사자의 의지로 시작된 실태조사였던 만큼 보고서를 비롯한 이번 토론회 역시 정말 큰 의미가 있었는데요. 주요 내용을 카드뉴스로 보여드립니다. 토론회를 다시보고 싶으신 분은 청년유니온 페이스북 페이지나 유튜브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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