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4일, 서울청년유니온의 하반기 활동을 논의하는 열린회의가 있었습니다!
방역을 위해 체온측정, 방명록 작성을 진행하고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회의를 진행하였어요:)


간단한 아이스 브레이킹을 거쳐 상반기 본부와 서울 활동을 정리하고 하반기 사업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는데요. 상반기 본부와 서울청유는 최저임금, 패션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 정책기획자양성과정, 조합원이 제안하는 소모임 등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고 바쁘게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 하반기에는 상반기 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청년이 일하고 있는 다양한 현장에 대한 실태조사, 10주년 사업을 또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반기 사업 중 공정공론장을 미니버전으로 함께 해보았습니다. 현실에서 마주할 수 있는 질문들을 놓고 우리가 생각하는 공정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서로 비슷한듯 다른듯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현장의 화기애애 했던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영상후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서싹이도 함께한 열린회의!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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