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9일은 정기국회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여러 법안이 강행처리되었지만, 정작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은 법안소위에서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청년유니온도 함께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운동본부에서 국회 앞 농성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10일 장지혜 서울청년유니온 위원장과 이슬 조직팀장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캠페인에 함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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