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위일상‬ ‪#‎세월호참사365일째‬

오늘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자 꼬박 365일 째입니다. 유가족들은 매일 매일 장례를 치르는 심정으로, 생존자와 그 가족들은 살아도 산 것 같지 않은 심정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고 하는데…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유가족들을 향해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왜 그런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진실에 한 발짝 다가서기 위한 촛불 밝히기에 작은 힘 보태며 하루를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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