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9일 “투기 권하는 사회, 방치된 불평등”의 주제로 LH사태 관련 청년단체 공동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청년유니온과 함께 민달팽이유니온,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참여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사람들로 하여금 투기를 권장하고 사회적 분위기를 조장하는 사회를 비판하며, 우리에게는 투기권이아니라 주거권이 필요하다는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이채은 위원장은 투기가 노동의 의미를 상쇄시킨다며 특히 자본의 불평등을 일으키는 투기를 비판했습니다. 투기를 방치한다면 우리 사회는 곧 계급사회를 맞닥뜨릴 거라며 과열된 투기를 그대로 두어서는 안된다는 지적을 했습니다.

➡️ 기사보기 : www.vop.co.kr/A000015592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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