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청유 조합원 김현기입니다~ 5. 21. 금요일밤, 퇴근하고 곧바로 합정으로 향해 열린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비록 코로나로 인해 상황이 좋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놀랐습니다ㅎㅎ 거리두기에 유의하며 즐겁게 회의를 가졌던 것 같습니다. 회의를 통해 올해 상반기 중간중간 있었던 행사나 일정들을 모아보니, 생각보다 많은 활동들을 우리가 가졌었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은 2021년도 서울청유에서 의 재밌는 활동들이 기대되었습니다. 앞으로 활동에서 더 많은 조합원 동지분들을 뵀으면 좋겠어요! 그날의 금요일밤 열기를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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