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름은 없지만, 불꽃같이(?) 시작하게 된 이름 없는 경기도 청년 네트워크 모임이 6월 5일에 의정부 청년공간에서 있었습니다.
경기도 북부와 남부의 사람들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기에 서로 여러 계기로 온라인으로 내적 친밀감(!)을 쌓아가다가 함께 만나게 되었는데요.
지역에서 어렵게 가지고 있던 고민들도 함께 이야기하면서 풀어가고, 서로의 경험을 묻고 공유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같은 공간에서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큰 힘이 되는데, 앞으로 우리가 연대하는 데서 오는 폭발력(?)은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 기대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은 안양에서 있을 예정인데요, 또 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