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시 수원역 앞에서 경기지역 단체들이 모여 4.24 민주노총 총파업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경기지역의 많은 시민·사회·노동 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청년유니온 사무국장, 바로 제가 ^^; 총파업을 지지하며, 수많은 청년들이 처참한 현실에 내몰리고 있는 것과 최저임금은 청년임금이며, 대폭 인상해야 한다는 것을 외치고 왔습니다. 

지나가는 시민 분들께서, 최저임금과 청년노동의 문제를 말할 때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뿌듯했습니다. ^^

향후, 경기청년유니온 최저임금인상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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