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최저임금의 그림자, 장애인의 최저임금
최저임금 제도는 마치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적용되는 것 같지만, 사실 그것은 비장애인의 세계에서만 적용되는 것이라는 점..! 진희님의 제안으로 최저임금의 적용 예외로 남아있는 장애인의 노동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사실 비장애인들에게 장애인의 노동권은 ‘남 일’인 것처럼 알게 모르게 느껴지는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동 현장에서 장애인에 대한 배제가 사실은 생산성 중심의, 이윤 중심의 노동 현장을 보는 시각에 의한 결과라는 것은 결국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새롭게 뒤집어볼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부족하지만 준비했던 내용을(모임을 준비하기에 앞서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의 장애인노동권연속좌담회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모임에 오지 못한 다른 분들과도 함께 공유하려고 합니다! 함께 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뉴스 <장애인 시급 250원… 고용장려금은 어디로?>
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877755_32524.html

▶️작은 자료 및 기사 모음
docs.google.com/document/d/159GjHXRl9EGGLhzcy-rSo3OhqY2_E7TduAJW2FjxRWM/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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