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청년유니온 기획 ‘누구나 청년을 좋아해’는 마치 누구나 청년을 좋아하는 것 같은 우리 사회를 깊게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청년을 위한다’고 하는 경기도 내 비청년들의 왜곡된 시각이나 ‘청년을 위한다’고 홍보하는 일터에서의 실제 경험, 또는 현장에서 목소리 내는 청년들이 겪는 탄압(?)과 문제의식 등 언론에서 취재하지 않은 다양한 주제로 두 달 동안 연재할 예정입니다.

  • 청년 정책과 관련된 일터에서 겪은 부조리함을 중심으로 모이게 된 경기청년유니온(조합원 뿐 아니라 비조합원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에서 쓴 글입니다. 이름이 밝혀지면 겪게 될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 실제 이름 및 개인을 특정하여 밝히지 않았습니다.

청년이라 열악해도 된다고? 우리도 같은 인간인걸요

[누구나 청년을 좋아해 ③] 청년노동자에 대한 차별을 고민해보게 해 준 공간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6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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