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쓸까 고민을 하다가 이번엔 대학생활로ㅎㅎ)

학교 수업중에 조를 짜서 문학가을 정해서 그 문학관으로 답사를 다녀와서 발표를 해야 되는 수업이 있어서 중간고사가 끝나고 조원들이랑 춘천(김유정 문학관)으로 답사를 다녀왔어요! 

저번에 여행갈 때 가봤던 곳인데, 그땐 그냥 지나가면서 봤지만, 이번엔 뭔가를 배우겠다고 하고 가니 저번과는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실제로 소설의 배경이 된 마을과 돌담길도 걸어보고 김유정 작가에 대해서도 더 알게 되서 재밌었고 신기했어요.ㅎ발표만 남았는데 잘 됐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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