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청년유니온 조합원 모임 겸 최저임금위원 김민수 청년유니온 위원장과 간담회 그리고 최저임금인상 캠페인까지 잘 마쳤습니다.

플레이 버튼 누르면 자동재생되듯 술술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준 김민수 위원장… 대구에서 올라오자마자 경기에 와서 또 회의하러 올라가는 뒷모습이 짠하네요. 최저임금위원회에 들어가는 그의 어깨가 무거워 보이기도… 회의장 안의 싸움, 잘 해줄꺼라 믿고, 회의장 바깥에서의 싸움을 잘 해가야겠습니다.


캠페인은, 오전에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날씨가 개어 신나게 할 수 있었답니다. 서명에 대한 호응도가 높아서 더 힘내서 할 수 있었어요. 오토바이 타고 가다 멈추셔서 서명해주던 택배 노동자, 청년들이 열심히 한다며 서명해주신 아버님, 어머님들, 시급 오르면 좋겠다던 청소년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최저임금인상, 청년문제 해결의 출발선!

아니, 이 세상 모든 노동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우리 모두 힘을내요 슈퍼~ 파월!

최저임금은 모두의 임금이다!
최저임금 인상! 


1554444_901159249922843_6079250603696207254_n.jpg

11350515_901159263256175_8736438318394137724_n.jpg

0530조합원모임.jpg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