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때문에 분위기는 흉흉해도 지금 이순간 

우리들의 삶을 좌지우지 하는 최저임금 논의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먹고 자고 일만 하는 ‘생존’이 아닌 나의 ‘생활’이 있는 최저임금을 원합니다. 

아플 때 병원도 가고, 교재 말고 교양 쌓을 책 한권도 사보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삶을 원합니다.

경기청유는 오늘 안산우리동네모임에서 조합원도 만나고, 

최저임금 미니강연으로 함께 공부하고 최임위원들에게 보내는 엽서도 작성하였습니다.

캠페인 할 시간에 비가 내렸지만 팀을 나눠 안산 곳곳에 흩어져서 리플렛도 나눠드리고 서명도 받았습니다.

빌딩 안에서 쫓겨나기도 하고 거절도 당했지만 300여장 리플렛도 거의 다 뿌리고 

서명도 90명 정도 받았습니다! 최저임금인상 아자아자!

우리들은 생활할 수 있는 최저임금이 필요합니다.
우리들은 최저임금 1만원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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