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픈 청년들의 배부른 Sunday 청년세끼
9월 6일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

40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해줘서 열심히 강연도 듣고 소감도 나누고 수다도 떨고 마지막엔 찐한 뒷풀이까지.. 
하루 캠프는 정말 꽉 찬 하루였답니다.

아침식사 1강 하종강 성공회대 교수님의 열띤 강연, 점심식사 2강 정준영 청년유니온 정책국장의 블랙기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 저녁식사 3강 강소영 안산청년네트워크 집행위원장의 진행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나누는 힐링의 시간까지..

준비과정부터 함께 해주신 조합원 여러분, 관심가져주시고 참여해주신 안산의 청년여러분 다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경기청년유니온 안산모임의 활동에 더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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