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들이 복학이나 취업을 앞두고 수행하는 노동 역시 누군가의 삶이고 희망입니다. 그 어떤 노동도 2등 노동 취급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 업무라고 해서 ‘하루 쓰고 버려지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이번 항소심을 통해, 열악한 청년노동자의 지위를 악용해 기업의 마음대로 쓰고 버리는 나쁜 관행을 바로잡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르바이트 노동자의 권리가 보장되는 상식과 정의가 바로서는 사회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이번 재판에서 상식이 바로 서는 판결이 나올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세요. 아래의 링크로 접속하여 탄원서를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탄원서 보내기 
bit.ly/김영탄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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