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에 부쳐 – 어떤 죽음은 괜찮다 말하는 사회에게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제정되었다. 이후 우리 사회에는, 노동자들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이 법이 제정될까 두려워했던 경영계는 노동현장을 좀 들여다보게 될까? 안전비용을 늘리고 관리 체계를 강화하게 될까? 그래서 앞으로는 열악한 현장에서 노동자가 잔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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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 조급함과 절박함의 정치가 필요하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조급함과 절박함의 정치가 필요하다. 새해가 밝았으나 세상은 온통 어둡기만 하다. 일하다 죽지 않도록 해달라는 노동자, 유가족의 외침을 국회와 정부가 등지고 있는 까닭이다. 국회 앞에서는(1월4일 기준) 노동자가 29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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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청년정책기본계획 발표에 부쳐] 의미 있는 시작, 계획으로 끝나지 않게 충분한 속도와 규모가 필요

지난 23일,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이 발표되었다. 서울시에서 처음 청년정책기본계획이 수립되어 발표된 지 5년 만이고, 청년 단체들이 청년기본법 제정을 요구한 지 3년 만이다. 누적된 사회적 변화와 악화되는 청년 세대의 현실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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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노동법은 청기백기 게임이 아니다.

2020년 마지막 정기국회가 열리고 있다. 오늘 (8일) 국회 환노위 법안심사소위 논의를 시작으로 이번 정기국회에서 노조법 개정, 탄력근로제 확대, 고용보험법과 산재보험법 등이 논의되고 있다. 특히 ILO 협약 비준을 두고 벌어지는 노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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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유니온 전태일 50주기 성명] 청년이 일하다가 죽지 않는 사회, 청년의 일할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 그것이 2020년의 전태일 정신 계승이다.

[청년유니온 전태일 50주기 성명] 청년이 일하다가 죽지 않는 사회, 청년의 일할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그것이 2020년의 전태일 정신 계승이다. 전태일 열사가 불꽃으로 산화한 지 50년이 지났다. 한국사회가 넘어 온 격변의 세월만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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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패션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 특별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

보도자료_패션스타일리스트_어시스턴트_특별근로감독_촉구_기자회견다운로드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청년세대 노동조합 청년유니온은 9월 17일(목) 오전 11시에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패션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청년유니온은 온라인 제보센터를 열었고, 제보 내용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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