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유니온 전태일 50주기 성명] 청년이 일하다가 죽지 않는 사회, 청년의 일할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 그것이 2020년의 전태일 정신 계승이다.

[청년유니온 전태일 50주기 성명] 청년이 일하다가 죽지 않는 사회, 청년의 일할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그것이 2020년의 전태일 정신 계승이다. 전태일 열사가 불꽃으로 산화한 지 50년이 지났다. 한국사회가 넘어 온 격변의 세월만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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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기자회견문] 사회의 공정성 훼손한 채용비리 책임자 KB금융 윤종규 회장은 즉각 후보 사퇴하라

[공동기자회견문] 사회의 공정성 훼손한 채용비리 책임자 KB금융 윤종규 회장은 즉각 후보 사퇴하라 은행권 채용비리 사태가 여전히 현재진행중이다. 사회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채용비리가 온갖 차별의 온상이었음이 검찰 수사 결과로 드러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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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2021년도 최저임금 1.5% 인상에 결정에 부쳐, 예견된 결과, 무책임한 교섭으로 방기한 노사공 모두의 몫

[2021년도 최저임금 1.5% 인상 결정에 부쳐]예견된 결과, 무책임한 교섭으로 방기한 노사공 모두의 몫.지난 새벽, 최저임금위원회에서 2021년 최저임금을 1.5% 인상한 8,720원으로 결정하였다.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역대 최저치의 인상율은 뻔히 예견된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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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명의 청년 및 58개 청년단체 공동 기자회견문] 신분제를 그리는 펜은 부러뜨려야 한다.

신분제를 그리는 펜은 부러뜨려야 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노동조합(정규직 노조)이 그 어느 때보다도 취업준비생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노동조합의 아름다운 사회연대일 것 같지만 실상은 그 반대다. 이들은 ‘정규직화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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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최저임금 협상은 고장 난 카세트인가?

[성명] 최저임금 협상은 고장 난 카세트인가?지겹고 뻔한 장면이다. 바로 오늘(1일) 최저임금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에서 사측은 예상대로 작년에 이어 삭감안을 제출하였다. 코로나19를 이유로 최저임금을 올리지 말자도 아니고 깎자고 하는 것이다. 앞으로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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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화 발표 논란에 부쳐 – 도대체 로또란 무엇인가

[성명]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화 발표 논란에 부쳐  – 도대체 로또란 무엇인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비정규직인 보안검색 요원 1900여명의 정규직 전환을 발표하였다. 작금의 상황을 두고 ‘청년’과 ‘공정’에 대한 언급이 만연하다. 그러나 문제의 핵심은 ‘공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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