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성차별철폐공동행동 논평] 성평등노동 실현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정부의 적극적 행정을 요구한다

채용성차별철폐공동행동은 지난 3월 15일 동아제약에 공개의견서를 보내 채용성차별 사건에 대한 사과문과 함께 이후 성차별 해소 계획에 대한 답변을 22일까지 요구한 바 있다. 동아제약은 22일 보내온 답변서를 통해 본 사건이 채용성차별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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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에 부쳐 – 어떤 죽음은 괜찮다 말하는 사회에게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제정되었다. 이후 우리 사회에는, 노동자들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이 법이 제정될까 두려워했던 경영계는 노동현장을 좀 들여다보게 될까? 안전비용을 늘리고 관리 체계를 강화하게 될까? 그래서 앞으로는 열악한 현장에서 노동자가 잔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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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청년정책기본계획 발표에 부쳐] 의미 있는 시작, 계획으로 끝나지 않게 충분한 속도와 규모가 필요

지난 23일,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이 발표되었다. 서울시에서 처음 청년정책기본계획이 수립되어 발표된 지 5년 만이고, 청년 단체들이 청년기본법 제정을 요구한 지 3년 만이다. 누적된 사회적 변화와 악화되는 청년 세대의 현실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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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노동법은 청기백기 게임이 아니다.

2020년 마지막 정기국회가 열리고 있다. 오늘 (8일) 국회 환노위 법안심사소위 논의를 시작으로 이번 정기국회에서 노조법 개정, 탄력근로제 확대, 고용보험법과 산재보험법 등이 논의되고 있다. 특히 ILO 협약 비준을 두고 벌어지는 노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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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유니온 전태일 50주기 성명] 청년이 일하다가 죽지 않는 사회, 청년의 일할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 그것이 2020년의 전태일 정신 계승이다.

[청년유니온 전태일 50주기 성명] 청년이 일하다가 죽지 않는 사회, 청년의 일할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그것이 2020년의 전태일 정신 계승이다. 전태일 열사가 불꽃으로 산화한 지 50년이 지났다. 한국사회가 넘어 온 격변의 세월만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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