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유니온 Q&A

1. 청년유니온은 어떤 단체인가요?

– 청년유니온은 2010년 3월에 창립하였습니다. “일하고, 꿈꾸고, 저항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청년들의 노동권향상을 위해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세대별 노동조합입니다.

– 청년유니온은 청년(만15~39세)라면 고용형태(구직자, 실업자, 비정규직, 정규직)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노동조합입니다.

– 한국에서 세대별 노동조합은 청년유니온이 최초입니다. 청년의 일자리 문제, 아르바이트/구직자/신입사원 등 청년이 겪는 수많은 노동문제, 청년이 일하는 일터에서의 문제를 드러내고 이를 해결하고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2. 청년유니온은 무슨 일을 하나요?

청년유니온은 청년들의 고용안정과 노동권 보장, 생활안정을 위한 기획사업과 (넓은 의미의) 입법활동 및 제도개선, 그에 관련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청년들이 일하고 있는 구체적인 현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주제의 설문조사 및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1년 편의점 실태조사, 피자배달 30분제 폐지, 카페 주휴수당 지급 

2012년 미용실 스텝 실태조사

2013년 서울시와 사회적 교섭, 학원강사 근로조건 실태조사

2014년 아르바이트 감정노동 실태조사, 청소년 호텔알바 실태조사, 산학협력 현장실습생 실태조사

2015년 블랙기업 실태조사, 롯데호텔 교섭

2016년 청년구직자 실태조사

2017년 최저임금 가계부조사, 드라마 제작환경 노동실태 제보센터 운영

2018년 드라마 현장제보센터 운영, 영화제 노동실태 제보센터 운영

등을 진행하며 청년들이 일하고 있는 구체적인 현실을 세상에 알려내고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기획사업과 더불어 매년 최저임금 인상을 위한 활동도 전개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처음으로 당사자를 대표해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발언하고, 2015년부터는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는 중앙정부 청년일자리대책을 만드는 데에도 참여하고, 2018년부터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본위원회 노동자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동네모임과 다양한 분야의 소모임, 열린회의와 노동법 아카데미 등을 통해 조합원들이 함께 배우고 활동하며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3. 조합원이 되면 뭐가 좋은가요?

청년유니온 조합원이 누릴 수 있는 권리 3가지.

1) 친구추가권 : 청년유니온에서 마음이 맞는 새로운 노조친구를 만나보세요!

2) 밀당시전권 : 당신의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청년유니온과 함께 사장님에게 ‘밀당’을 시전하세요!

3) 노조소환권 : 사장님과의 갈등이 해결되지 않을땐 노조를 소환하세요! 청년유니온이 함께 싸워드립니다!

4. 조합원은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조합원은 청년유니온이 진행하는 사업과 기획, 모임과 교육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조합원에게는 위원장, 대의원등에 출마할 수 있고 투표할 수 있는 선거권, 피선거권이 주어지며 총회나 열린 회의에 참가해 청년유니온의 계획과 방향에 대해 의견을 개진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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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유니온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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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유니온의 새 로고는 청년 재능기부 모임인 ‘세이브애즈’에서 디자인해 주셨습니다. 새 로고는 손을 내미는 형태로 서로가 서로에게 손을 내민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양쪽의 손이 모였을 때는 상대를 따뜻하게 포옹하는 형태가 되는 로고로서 손을 모티브로 서로 악수하는 형상을 취하여 연합과 화합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벡터이미지파일 다운로드)

■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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